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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모바일, ‘고대 유적’ 개편…수동전투 재미 살린다
검은사막 모바일, ‘고대 유적’ 개편…수동전투 재미 살린다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8.06.22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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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의 주요 콘텐츠 고대인의 미궁을 ‘고대 유적’으로 개편하고 메디아 신규 사냥터 추가 등 52건의 패치를 완료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사진=펄어비스
사진=펄어비스


기존 고대인의 미궁이 ‘고대 유적’으로 개편되며 보상 및 공략 방법에 변화가 생겼다. 먼저, 유적 입장권인 석판을 다량 사용하면 많은 보상을 짧은 시간 안에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카부아밀레스 지식 레벨별 소모할 수 있는 석판의 개수가 상승하고, 본인이 설정한 배율에 따라 석판을 더 많이 소모하는 만큼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펄어비스 조용민 총괄 PD는 “이번 개편에서는 고대 유적에서 이용자 간 유기적인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한 파티 시스템을 추가했다”라며 “유적 공략 시 수동 플레이만 지원하여 파티원들과의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이용자가 즐기고 싶을 때 플레이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의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필드에서 일정 확률로 신화등급 장신구를 획득할 수 있는 메디아 신규 사냥터 갈기족 소굴과 동굴을 추가했다. 더불어 ‘강제 돌파’ 기능을 추가해 장비 강화의 새로운 방법이 업데이트됐다.

이를 기념해 펄어비스는 전설등급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흑정령의 모험’ 이벤트와 검은 기운 경험치 UP!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등급의 응축된 검은 기운이 축구공으로 변경되며, 검은 기운 경험치 획득량이 10% 상승한다. 그 외 핫타임과 새로운 출석 이벤트가도 시작된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은 대규모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업데이트 전주 대비 일일 이용자 수(DAU)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3분기 대만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선보일 계획이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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