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구글 플레이 랭킹 탑5 분석
주간 구글 플레이 랭킹 탑5 분석
  • 이준수 기자
  • 승인 2018.08.31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월 4주차 2018년 8월 19일 ~ 2018년 8월 25일 까지 구글 플레이 다운로드 기준 탑 5의 주간 추이를 분석했다

TOP1 툼 오브 더 마스크(Tomb of the Mask)

 

‘툼 오브 더 마스크’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용자는 레트로 풍 배경의 게임 안에서 캐릭터를 움직이며 던전을 공략해 나가야 한다. 한 번에 한 방향으로 밖에 움직일 수 없기에 함정을 피하고, 아이템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빠른 판단이 필요하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파란 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빠르게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이다 보면 ‘툼 오브 더 마스크’의 매력에 푹 빠지기 마련이다. 다양한 모습으로 준비된 마스크들을 모으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다.

TOP2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펍지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텐센트가 모바일로 이식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가 구글 플레이 출시가 아닌 직접 다운로드 방식을 결정하면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는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배틀로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배틀로얄 장르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독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TOP3 의지의 히어로
 

사각형 모양의 캐릭터와 배경이 매력적인 ‘의지의 히어로’가 3위를 지켰다. 사각형 모양의 기사 캐릭터를 탭(Tap)해 앞으로 움직이고, 적을 물리친다는 간단한 방식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모양의 투구와 무기 등 아이템을 획득하면서 강해지는 캐릭터를 앞세워 공주를 구출해 보자. 아무리 강한 아이템을 획득하더라도 절벽으로 떨어지면 게임이 끝나버리니 주의가 필요하다.

TOP4 진삼국영웅전
 

‘진삼국영웅전’은 주인공 캐릭터를 중심으로 약 170여 명의 삼국지 영웅들이 등장해 이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재미를 주는 게임이다. 이용자는 경기장, 명장던전, 삼군쟁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캐릭터가 성장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진삼국영웅전’은 퀄리티 높은 일러스트로 이용자의 눈을 끌고, 게이머가 직접 영웅을 컨트롤하는 전투 방식으로 손을 끌어당기고 있다. 출시 직후 4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TOP5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NHN 픽셀큐브가 내놓은 리듬액션 낚시 게임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가 이번 주 5위로 차트진입에 성공했다. 이용자는 리듬액션 방식을 이용해 4백 여 종의 물고기를 잡을 수 있다. 또한 2백 여 종의 정령, 다양한 코스튬이 마련돼 이용자의 수집욕을 자극한다. 게임 모드에 따른 다양한 노드가 제공돼 이용자들은 리듬액션 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육성을 기반으로 한 RPG 요소가 추가돼 플레이의 다양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경향게임스=이준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