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를 피규어로 만난다, 2018 롤드컵 액션 피규어 공개
페이커를 피규어로 만난다, 2018 롤드컵 액션 피규어 공개
  • 이준수 기자
  • 승인 2018.09.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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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는 2018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맞이해 공개한 ‘RISE’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선수들의 피규어를 공개했다. 이번에 대상이 된 선수들은 SKT T1 ‘페이커’ 이상혁, 젠지 e스포츠 ‘엠비션’ 강찬용, RNG ‘우지’, G2 ‘퍽즈’ 총 네명이다.
 

사진= 라이엇게임즈
사진= 라이엇게임즈
사진= 라이엇게임즈
사진= 라이엇게임즈

지난 2017년 롤드컵의 혈전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킨 ‘RISE’ 뮤직비디오는 주인공 강찬용이 험난한 여정을 뚫고 이상혁에게 도달, 월드 챔피언십을 거머쥐는 내용을 담았다. 2016년 결승에서 패배한 강찬용이 다시 한번 월드 챔피언십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선수들은 실제 경기에서 사용한 챔피언의 모습으로 뮤직비디오에 등장한다. 이상혁은 대표 챔피언인 라이즈, 우지는 베인, 퍽즈는 야스오로 재탄생했다. 주인공인 강찬용은 자르반 4세의 창을 들고 카직스와 세주아니를 상징하는 낫과 채찍을 추가로 든 것이 특징이다.
 

사진= 라이엇게임즈
사진= 라이엇게임즈

라이엇 측은 액션 피규어를 선수들에게 전달했으며, 선수들을 위한 한정 상품이라고 말했다. 수제로 특별 제작된 만큼 피규어들은 판매 계획이 없다고 밝힌 측은 팬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프로 선수들의 피규어를 제작해 판매하는 것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경향게임스=이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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