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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트’, 사전예약자 40만 명 돌파
‘버스트’, 사전예약자 40만 명 돌파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8.12.04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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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대만 인터서브(Interserv)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버스트(BURST)’가 사전예약 개시 10일 만에 40만 명이 넘는 유저를 모집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사진=그라비티)
(사진=그라비티)

‘버스트’는 AoS와 RPG 장르를 결합한 신개념 모바일게임으로, 핵앤슬래시의 강렬한 액션 쾌감과 세밀한 콘트롤이 요구되는 경쟁 모드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개성 넘치는 20여 종의 영웅들이 등장하며, 보석이나 장비, 교감 시스템 등을 통해 성장과 육성의 즐거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한 ‘버스트’는 10일 만에 40만 명 이상의 사전예약자가 몰리는 등 출시 전부터 흥행조심이 감지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라비티 측은 ‘과금보다는 영웅 조합과 콘트롤 등 유저의 게임 센스가 승패를 가른다는 게임의 특성을 실력주의’라는 직관적인 표현으로 전달함으로써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라비티는 ‘버스트’의 사전예약을 기념해, 참여자 전원에게 ‘희귀 장비 보물상자’, ‘고급 영혼석 보물 상자’, ‘최고급 영혼석 보물 상자’를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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