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스카이’, 게임엔진 업데이트 실시
‘뉴 스카이’, 게임엔진 업데이트 실시
  • 신은선 기자
  • 승인 2019.02.07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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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젬 게임스는 액션 MMO 게임 ‘크로스아웃’이 게임엔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타르젬 게임스
사진=타르젬 게임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게임 엔진에 새로운 빛 효과가 적용되어 더욱 사실적인 그래픽을 선보였다는 것이다.
부서지는 햇살, 실제 같은 푸른 하늘, 볼륨감 있는 구름, 저지대의 짙은 안개 등이 표현됐으며, 이들은 날씨, 시간, 태양의 위치에 따라 다이내믹하게 변화한다.
아울러 새로 적용된 안개 효과는 지형이 깊숙한 곳에선 짙어지고, 고도가 올라가면 부드럽게 사라지며, 물 위의 습한 공기, 스모그, 공해, 모래폭풍 등에 의해 발생한 연무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사실적인 그래픽 구현으로 게임 성능이 떨어질 것을 방지하기 위해 최적화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한편, ‘크로스아웃’의 클랜 배틀 시스템도 수정됐다. 업데이트 이후 클랜 배틀은 어느 팀이든 2번의 승리를 거둘 때까지 계속되며, 보상으로 받는 래더 순위도 더 늘어났다.
래더 토너먼트 탑 60에 들어간 플레이어는 ‘크로스아웃’의 가장 강력한 무기 제조 시 필요한 희귀 자원 ‘우라늄 광’(Uranium Ore)을 지급받을 수 있다.

 

[경향게임스=신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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