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소설 ‘리그너스 대륙전기’ 게임화, 13일 출시
인기 소설 ‘리그너스 대륙전기’ 게임화, 13일 출시
  • 신은선 기자
  • 승인 2019.02.13 13: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이 스토리의 배경인 인기 판타지 소설 ‘리그너스 대륙전기’가 실제 게임으로 제작됐다. 그것도 팡스카이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힐 만큼 고퀄리티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갖춘 대작 RPG가 되어 돌아왔다.
 

사진=팡스카이
사진=팡스카이

팡스카이는 13일 판타지 소설 ‘리그너스 대륙전기’를 게임화한 모바일 MMORPG ‘리그너스 대륙전기’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양대 마켓에 동시에 출시했다.
‘리그너스 대륙전기’는 인기 소설 작가 리그너스의 퓨전 게임 소설로, 게임을 좋아하는 평범한 회사원이 게임 속 세계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웹 소설은 카카오페이지 등을 통해서 연재 중인데, 현재 390화까지 나왔다.
소설 속 세계는 대작 3D MMORPG로 재탄생했다. PC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고퀄리티 그래픽을 갖췄고, 대부분의 캐릭터에 음성 녹음 작업을 거쳐 게임의 퀄리티를 높였다. 아울러 3개 왕국 12개 군단으로 짜임새 있는 세계관으로 거듭났고, 오픈 필드 최적화를 통해 대규모 전투도 가능해서 대형 MMORPG라 불릴 만하다.
‘리그너스 대륙전기’는 워리어와 헌터, 성기사, 위자드의 특색 있는 4종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아울러 탈것과 날개, 동료, 변신 등의 시스템으로 육성의 재미를 살렸고, 던전과 대결, 세계 보스 등 방대한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게임 속에 담아냈다.

 

[경향게임스=신은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