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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레벨' 그리핀, 인터뷰도 여유있게

  • 종각=이준수 기자 omega@khplus.kr
  • 입력 2019.04.09 14:43
  • 수정 2019.04.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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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CK 스프링 결승전을 앞두고 펼쳐진 미디어데이 행사에 그리핀과 SKT T1 선수들이 참가해 포부를 밝혔다. 그리핀은 '어나더레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프링 결승 직행에 성공했다. 두 팀의 결승전은 4월 13일 오후 5시에 펼쳐진다. 우승팀은 MSI에 진출해 해외 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소드'의 이야기 동안 눈을 피하는 '칸' (사진= 경향게임스)
'소드'의 이야기 동안 눈을 피하는 '칸' (사진= 경향게임스)
'소드'의 이야기 동안 눈을 피하는 '칸' (사진= 경향게임스)
'소드'의 이야기 동안 눈을 피하는 '칸' (사진= 경향게임스)

 

'소드'는 촬영 중 '칸'에게 눈길이 간다 (사진= 경향게임스)
'소드'는 촬영 중 '칸'에게 눈길이 간다 (사진= 경향게임스)

 

 

[경향게임스=이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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