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이터’, 비공개 테스트 실시
‘드림이터’, 비공개 테스트 실시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9.04.1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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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모바일 코리아는 네뷸라 폭스 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게임 ‘드림이터’가 안드로이드OS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사전 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사진=가이아모바일 코리아
사진=가이아모바일 코리아

‘드림이터’의 CBT는 4월 15일 정오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약 5일 간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 2차례 진행된 테스트에 이어, 이번에 국내에서 실시하는 CBT는 게임 출시 직전 마무리 점검 차원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테스트 기간 동안 출시 버전과 거의 동일한 내용으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다만 아이템 패키지 구매나 충전 등 유료 결제 관련 메뉴와 친밀도 시스템은 이용이 불가능하며, 7일 요일 이벤트도 닫혀 있다.
이와 함께 ‘드림이터’는 랭킹 보상 이벤트와 리뷰 및 공략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랭킹 보상 이벤트는 드라이버 전투력과 스테이지 클리어 수, 스테이지 별 수집 수, PvP 랭킹 등 총 4개 항목을 구분한 뒤, CBT 종료 시점까지 1위부터 100위까지 유저들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리뷰 및 공략 이벤트는 테스트 참가자 중 공식 카페나 본인의 SNS에 리뷰나 공략을 작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도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한편, 가이아모바일 코리아가 선보일 ‘드림이터’는 아름다운 미소녀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한 2차원 스타일의 탄도 슈팅 액션 게임이다. 특히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한 장르라는 점에서, 2차원 게임 마니아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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