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지령’, 사전예약자 30만 돌파
‘방주지령’, 사전예약자 30만 돌파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9.07.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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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오브스톰의 신작 모바일게임 ‘방주지령’이 사전예약 7일 만에 30만 명이 넘는 예비 어령사를 모집했다.
 

사진=디앤씨오브스톰
사진=디앤씨오브스톰

지난 7월 3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모바일 수집형 RPG ‘방주지령’은 이미 중국 서비스를 체험해 본 유저들로부터 ‘혜자게임’ 칭호를 얻은 작품이다. 더불어 새롭게 게임 정보를 접한 유저들 역시 게임 영상과 성우, 세계관, 캐릭터 등을 극찬하는 등 높은 기대감을 표하면서 사전예약에 참가하는 상황이다.
구글플레이 스토어나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가한 유저 전원에게는 ‘베히모스 서령’을 비롯해 골드, 수정, 약속 증서, 예비 어령사 등록 특전 칭호 ‘비밀의’를 지급한다. 또한 예비 어령사 누적 등록자 수에 따라 추가 특전 ‘구경꾼’ 칭호와 진화재료 패키지 등 총 11가지 상품을 제공하며, 추첨에 따라 BHC 프라이드 치킨과 구글 기프트 카드 등 현물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방주지령’은 예비 어령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예약 오픈과 함께 GM 판도라의 ‘어령사 한국 협회 탐방기’를 웹툰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해당 웹툰은 최근 2화 공개와 동시에 GM 판도라의 인기가 급상승하는 등 유저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이외에도 디앤씨오브스톰은 사전예약 기간 동안 ‘방주지령’ 공식 카페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예비 어령사를 대상으로 32G OTG(카드형) ‘방주패스’ 굿즈를 지급할 예정이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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