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9단’ 2019 상반기, 올스타 선수 업데이트 실시
‘야구9단’ 2019 상반기, 올스타 선수 업데이트 실시
  • 하지민 기자
  • 승인 2019.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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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빅풋이 개발하고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지난 28일 상반기 선수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구9단’이 2019년 한국프로야구 실제 기록을 기반으로 상반기 선수 310명과 올스타 48명 등 총 358명의 선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타자의 경우 최소 50타석 이상, 투수는 최소 10이닝 이상 투구 기록이 있는 선수에 한해 새롭게 적용됐다.

눈에 띄는 선수는 서울고 출신 LG트윈스의 새내기 투수 정우영으로, 상반기 주로 구원투수로 등판, 방어율 3.12에 4승 4패 10홀드를 기록하며 금년도 신인왕 경쟁에서 앞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삼성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원태인과 한화 노시환, KIA 김기훈, 롯데 서준원 등 여러 신인 선수를 만나볼 수 있다.

해외 유턴파인 삼성 유격수 이학주 선수와 KT의 새로운 마무리 투수 이대은, 그리고 강속구가 강점인 SK 투수 하재훈도 상반기 선수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다. 이밖에도 두산의 외국인 타자 페르난데스와 LG의 켈리, 키움 요키시 선수 등 올해 혜성처럼 등장한 외국인 선수도 추가돼 한층 게임에 재미를 더했다.

한편, NHN빅풋은 이번 상반기 선수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오늘부터 9월 1일까지 ‘야구9단’ 공식 모델 이향 스카우트 의뢰를 통해 2019 상반기&올스타 선수 획득 시, 특별의뢰권과 경험레벨 상승권, 1:1거래권은 물론 휴양티켓과 보너스 CP 등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경향게임스=하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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