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워너비챌린지’, 5일간 CBT 진행
컴투스 ‘워너비챌린지’, 5일간 CBT 진행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9.10.2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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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의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가 금일(21일)부터 5일간 CBT(사전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사진=컴투스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선보이는 최초의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는 4인 4색의 매력적인 도깨비와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가운데, 한국적이고 아름다운 그래픽과 차별화된 로맨스 판타지 풍의 콘셉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유저는 주인공의 꿈인 SNS 스타를 목표로 개성 넘치는 스테이지 별 미션을 수행하며, 보상 아이템 수집을 통해 성장하는 색다른 스토리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누적 6천만 뷰를 돌파한 하반기 최고 흥행작인 웹드라마 원작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제작진이 개발에 참여,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웰메이드 스토리 게임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워너비챌린지’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사전참여 신청자 중 선정된 테스터를 진행으로 CBT를 진행하며, 선발된 인원은 해당 기간 동안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가능하다. 또한 컴투스는 테스트 도중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점검하고, 스토리 만족도나 게임성 등에 대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워너비챌린지’는 테스트 기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나 트위터, 공식 카페에서도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CBT에 참여하지 못한 유저들과 함께 ‘워너비챌린지’ 퀴즈 맞추기와 공유하기, 매일 접속보상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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