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독스’,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눈길’
‘오버독스’,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눈길’
  • 정우준 기자
  • 승인 2019.12.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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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긴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실시간 액션 대전게임 ‘오버독스’가 금일(11일) 신규 모드와 맵, 스킨, 기능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진=해긴
사진=해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바로 신규 게임모드인 ‘실시간 4vs4 팀전’이다. 지난 11월 정식 출시 이후 수많은 유저들이 데스매치 콘텐츠를 업데이트 1순위로 손꼽았기 때문이다. 해당 모드에서는 팀전 전용 맵과 아이템, 새로운 NPC가 추가됐으며, 한층 박진감 넘치고 전략적인 협업 플레이가 가능하다. 해긴은 향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데스매치 외에도 다양한 팀전 모드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무기나 방어구를 분해해 X코인을 획득하고, 이를 유저가 원하는 장비나 스킨으로 교환하는 ‘장비 분해 기능’과 자신의 취향에 따라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신규 스킨 및 방어구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선보였다.
양기정 총괄 PD는 “그간 유저분들께서 보내주신 건의사항과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업데이트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해긴은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유저 친화적 업데이트와 운영으로 ‘오버독스’를 오래 즐길 만한 게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버독스’는 원스토어와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선정한 ‘11월 ONE STAR 우수 모바일게임’에 선정됐으며, 원스타 프로젝트 후원사인 네이버웹툰의 특별상 수상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대상 게임’, 애플 앱스토어 글로벌 피쳐드 등 뛰어난 게임성을 바탕으로 대외적인 성과들을 연이어 거두고 있다.

 

[경향게임스=정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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