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기부의 장터, ‘2019 넷마블 바자회’ 개최
나눔과 기부의 장터, ‘2019 넷마블 바자회’ 개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19.12.13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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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문화재단은 사내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들 간 교류와 따뜻한 기부의 장을 펼쳤다. 금일 진행된 ‘2019 넷마블 바자회’는 경매 및 바자회 진행, 로잉머신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졌다.
 

사진=경향게임스

행사의 막을 연 순서로는 경매가 자리했다. 키보드, 갤럭시 워치, 앵클부츠 등 17개 품목이 출품된 경매행사는 전자제품부터 패션잡화까지 다양한 품목의 경매품들이 자리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행사의 시작과 더불어 하이라이트와도 같았던 경매인 만큼, 일찍이 경매장 내 빈 자리를 찾아볼 수 없었음에도, 많은 이들이 행사장 주위를 둘러서서 적극적으로 경매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경향게임스

또한, 행사의 주인공인 바자회의 경우 넷마블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가전, 음반, 잡화 등 총 1,700여 점의 물픔을 통해 진행됐다. 넷마블 임직원들은 경매를 진행함과 동시에 바자회를 통해서도 저마다 원하는 물품을 구매하고자 밝은 얼굴로 바자회장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경향게임스

행사장 입구 측에 마련된 로잉머신 체험의 경우, 넷마블 조정선수단의 금년도 시즌 금메달 30개 획득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펼쳐졌다. 비록 높은 운동강도를 요구하는 로잉머신이지만, 직접 체험에 나선 임직원들은 땀방울을 흘리면서도 함께 웃고 즐기며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진=경향게임스

한편, ‘넷마블 바자회’는 금년도를 기점으로 4년째 행사를 이어가게 됐으며,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복지기관, 아동보호기관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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