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 No.1 프랜차이즈 ‘피파’ 모바일 전격 상륙
축구게임 No.1 프랜차이즈 ‘피파’ 모바일 전격 상륙
  • 변동휘 기자
  • 승인 2020.04.2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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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직접 조작 등 박진감 업그레이드 … 모바일 최적화된 다양한 플레이모드 제공

[지령 775호 기사]

● 장   르 : 스포츠
● 개발사 : EA
● 배급사 : 넥슨
● 플랫폼 : 안드로이드 OS, iOS
● 출시일 : 2020년 4월 3일 ~ 13일 CBT

더욱 실감나는 축구의 재미를 담은 모바일게임이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 4월 13일 첫 CBT를 마친 넥슨의 모바일 축구게임 ‘EA SPORTS FIFA 모바일(이하 피파 모바일)'은 실제 리그, 클럽, 선수를 포함한 FIFA의 공식 라이센스 게임으로,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직접 조작을 통해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개발 중이다. 선수를 영입하고 이적 시장을 통해서 선수를 판매하면서 자신만의 스쿼드를 구성하고 성장시킬 수 있으며, 선수들의 개인기, 세트피스 등 직접적인 플레이를 유저가 실제로 조작하며 박진감 넘치는 축구 경기의 맛을 살렸다.
여기에 ‘일반모드’, ‘공격모드’, 클랜모드 등 ‘피파’ 프랜차이즈의 전통적인 인기 플레이모드에 ‘시뮬레이션 리그’, ‘이벤트 리그’, ‘이적시장’, ‘자동 플레이 모드’ 등 다양한 방식의 모드를 더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다방면으로 축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피파 모바일’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 게임 프랜차이즈 ‘피파’ 시리즈의 정식 모바일 버전이다. 주로 매니지먼트 형태를 띠었던 기존의 축구게임들과 달리, 유저의 직접 조작을 통해 실제 축구경기의 박진감을 극대화했다.

실제와 같은 생생함
‘피파 모바일’은 모바일 축구게임 중 유일하게 FIFA 라이선스를 독점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주기적으로 새로운 시즌의 로스터 업데이트를 통해 실제 클럽과 선수들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이적 시장에서 원하는 선수를 자유롭게 구매 및 판매할 수 있으며, 보유한 선수를 활용해 팀에 필요한 선수로 교환 가능하다. 상상 속으로 그려왔던 자신만의 ‘갈락티코’를 실현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모바일에서도 실감나는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모바일에서도 실감나는 축구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실제로 게임 내에서는 각 선수들을 영입하고, 관리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돼 있다. 스킬 부스트, 훈련, 강화, 진화, 각성 등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선수들을 월드클래스로 성장시켜 나가는 재미가 있다.
이와 함께 ‘피파 모바일’은 자동·수동 조작과 제스처, 버튼 조작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 방식을 지원한다. 유저가 선호하는 조작방식을 선택해 직접 선수를 움직이며 생동감 넘치는 축구를 즐길 수 있다는 뜻이다.
 

▲ ‘공격모드’에서는 보다 빠른 템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공격모드’에서는 보다 빠른 템포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축구의 재미 ‘한가득’
이와 함께 ‘피파 모바일’은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지원, 축구가 가진 모든 재미요소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일반모드’는 자신이 보유한 팀으로 유저들과 펼치는 90분 경기로, 전후반 90분(실제 플레이 타임은 10분 내)간의 경기를 통해 승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승리 시 '팬(관중)’ 수를 확보하고 패배 시에는 잃으며, 일정 ‘팬’ 수가 넘어가면 랭크가 올라간다. 랭크가 올라갈수록 게임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이 증가하고, 자신이 최종으로 도달한 랭크에 따라서 시즌 종료 시 추가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전체 순위표에서는 상위 랭커들의 프로필 및 라인업 혹은 이전 시즌의 랭크 등을 확인해볼 수 있다.
 

▲ ‘스킬부스트’ 등을 통해 선수들을 성장시켜 보자
▲ ‘스킬부스트’ 등을 통해 선수들을 성장시켜 보자

‘공격모드’는 중요한 공격 시점만 직접 개입해 플레이하는 모드다. 경기 시간은 5분 이내로 일반모드보다 짧다. 자신이 보유한 스쿼드의 오버롤과 연계 포인트에 따라 다양한 공격 상황을 부여 받고, 해당 기회 내에 많은 골을 넣는 사람이 승리하게 된다. ‘시뮬레이션 리그’는 자신이 감독이 돼 구단을 운영하는 매니지먼트 콘텐츠로, 각 요일 마다 특정 시간에 자동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순위, 경기 결과, 연승 등 다양한 요건에 따라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후원, 이벤트 리그, 캠페인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통해 보상을 얻을 수도 있다.

 

[경향게임스=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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