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리서치] 소비자 29%, 노트북 구매시 ‘CPU’를 중요한 기준으로
[스마트 리서치] 소비자 29%, 노트북 구매시 ‘CPU’를 중요한 기준으로
  • 게임이슈팀 기자
  • 승인 2020.07.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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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을 가장 중시하는 이들의 선호 ‘뚜렷’

[지령 778호 기사]
 

3월 30일 이후 노트북 매출은 약 48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89%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그렇다면 노트북 실구매자들은 노트북 구매 시 어떤 항목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할까? 지난 2020년 4월 6일부터 같은 달 19일까지 앱스토리 회원 658명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에 대해 조사한 결과, 1위는 전체 응답자의 29%에 해당하는 193명이 꼽은 ‘CPU’가 차지했다. CPU는 중앙처리장치로서 노트북의 ‘뇌’로 불리는 만큼 성능을 가장 중시하는 이들의 선호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2위로는 ‘가격’으로 전체 응답자의 18%에 해당하는 120명이 선택했다. 응답자들은 “최근에는 브랜드에 관계 없이 노트북의 성능이 대폭으로 상향평준화 됐다”며 “저렴한 가격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라는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3위는 17%가 선택한 ‘램/저장공간 용량’이며, 이외에도 화면크기(14%), 무게(10%), 브랜드(5%), 디자인(4%), 기타(3%)의 항목이 그 뒤를 이었다.

 

[경향게임스=게임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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