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포워드 … ‘와치독스 리전’, ‘파크라이6’ 등 인기 IP 후속작, 모바일 신작 공개
유비소프트 포워드 … ‘와치독스 리전’, ‘파크라이6’ 등 인기 IP 후속작, 모바일 신작 공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0.07.13 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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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새벽(국내 시간 기준) 유비소프트는 자사의 신작 쇼케이스 ‘유비소프트 포워드(이하 유비포워드)’를 진행, 다량의 정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일정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사진='유비소프트 포워드' 중 발췌

이번 쇼케이스에선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와치독스 리전’, ‘하이퍼스케이프’ 등 기존 공개됐던 신작들에 관한 새로운 정보와, 또 다른 자사 인기 시리즈 최신작 ‘파크라이6’가 최초로 공개됐다. 아울러, 모바일게임 신작 ‘브롤할라’와 자사의 FPS IP 등장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는 ‘톰클랜시의 엘리트 스쿼드’ 등이 모습을 했다.
 

▲ '와치독스 리전'

우선, 첫 번째로 모습을 드러낸 신작 정보는 ‘와치독스 리전’이 자리했다. 금일 발표에선 새로운 트레일러 및 인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오는 10월 29일 출시를 알렸다.
‘와치독스 리전’은 게임 내 가상의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억압과 통제로 점철된 사회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에 저항하기 위해 레지스탕스로 뭉친 이들이 게임 플레이를 관통하는 것과 같이, 새롭게 공개된 트레일러 내에서도 단순한 시민이 레지스탕스와 함께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에서 주인공의 구분이 없는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각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저마다의 특수한 스킬과 개성을 소유, 게임 내 임무 수행에 있어서도 캐릭터를 전환하며 저마다 원하는 방식으로의 독특한 플레이가 가능함을 알렸다.
 

▲ '톰클랜시의 엘리트 스쿼드'
▲ '파크라이6'

또한, 이번 ‘유비포워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파크라이6’는 작품 특유의 분위기와 이번 작의 메인 스토리라인을 예상케 만드는 형태로 그려졌다. 중남미 국가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작품의 작중 배경이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됐으며, 해당 가상 국가는 독재자가 정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저항이 스토리 핵심으로 다가설 전망이다. 특히, 게임 내 메인 빌런이 될 것으로 추정되는 독재자 안톤 카스티요의 경우,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 ‘베터 콜 사울’ 등으로 유명한 잔카를로 에스포지토가 연기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파크라이6’는 오는 2021년 2월 18일 출시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인게임 정보는 추후 공개될 전망이다.
 

▲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

이어진 ‘어쌔신 크리드: 발할라’의 경우, 약 30분 가량의 인게임 플레이를 공개, 금일 쇼케이스의 주인공으로 자리했다. 관련해 인게임 콘텐츠를 대거 공개, 오는 11월 17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 올리는 모습이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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