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PC‧콘솔, 닌텐도 스위치 향한 인기 프랜차이즈 ‘눈길’
3월의 PC‧콘솔, 닌텐도 스위치 향한 인기 프랜차이즈 ‘눈길’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1.03.02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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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게임업계는 조금씩 다가올 봄을 맞이하듯 주요 신작 일정에 돌입하는 모습이다. 그런 가운데, 콘솔 및 PC로 출시될 신작 소식 역시 인기 프랜차이즈 기반의 신작들이 조금씩 눈길을 끌기 시작한다. 3월 이용자들을 찾을 주요 신작 소식들을 정리해봤다.
 

▲ ‘시 오브 솔리튜드 – 더 디렉터즈 컷’
▲ ‘포르자 호라이즌 4’

우선, ‘시 오브 솔리튜드 – 더 디렉터즈 컷’의 3월 4일 출시 소식이다. 검은빛을 적극 활용한 특유의 감각적인 인게임 디자인이 특징인 어드벤처게임으로, 지난 2019년 첫 발매 이후 닌텐도 스위치에 맞춰 신규 기능 및 디자인 개선을 거친 버전이다.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의 최신작 또한 스팀으로 출시된다. 그간 Xbox 및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었으나, 오는 10일부터는 스팀 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된다.
 

▲ ‘크래쉬 밴디쿳 4: 이츠 어바웃 타임’
▲ ‘몬스터 헌터 라이즈’

2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 정식 후속작으로 돌아오는 액션 플랫포머도 있다. ‘크래쉬 밴디쿳 4: 이츠 어바웃 타임’이다. 지난해 구세대 콘솔버전 출시 이후 오는 12일 PS5, Xbox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출시하며 개선된 게임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작을 통해 글로벌 인기 프랜차이즈로 거듭나는 데 선공한 캡콤의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오랜만에 휴대형 콘솔로 돌아온 신작을 선보인다. 오는 26일 출시될 예정인 ‘몬스터 헌터 라이즈’가 그 주인공으로, 전작인 ‘몬스터 헌터 월드’에서의 발전 요소를 적극 수용한 해로운 휴대형 ‘몬스터 헌터’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 ‘밸런 원더월드’
▲ ‘A열차로 가자: 시작해요 관광지 개발’

이외에도 스퀘어 에닉스의 ‘밸런 원더월드’, EA의 ‘잇 테익스 투’, 아트딩크의 ‘A열차로 가자: 시작해요 관광지 개발’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이 3월 이용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3월의 PC‧콘솔 시장 역시 멀티플랫폼 및 닌텐도 스위치 신작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이들 가운데 두각을 드러낼 주역은 어떤 타이틀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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