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루프 FPS ‘데스루프’, 해외 호평
타임루프 FPS ‘데스루프’, 해외 호평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1.09.14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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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정식 출시된 베데스다의 FPS 신작 ‘데스루프’가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타임루프물의 전개를 독특한 게임플레이로 풀어낸 가운데, 신작은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는 모습이다. 게임에 대한 해외 평가를 살펴봤다.
 

우선, 메타크리틱상에서 ‘데스루프’는 현재(14일 오전 기준) 총 73개 리뷰가 등재된 가운데, 평점 88점의 높은 평균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 매체는 총 68개이며, 게임스팟, IGN 등을 포함한 13개 매체가 100점 만점을 부여했다.
‘데스루프’를 향한 호평의 전반은 타임루프물로서 게임을 설계한 방식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들은 게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플레이 방식을 유도하는 측면에 높은 점수를 부여한 모습이다.
 

사진=메타크리틱

오픈크리틱상에서도 ‘데스루프’는 높은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88개 리뷰가 등재된 가운데, 평점 88점, 추천도 94%로 오픈크리틱 평가 마크 가운데 상위 10%에 드는 게임에 부여하는 ‘Mighty’ 마크를 획득했다.
‘데스루프’는 잠입 액션 장르 ‘디스아너드’ 시리즈로 유명한 아케인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이다. 죽음에 따라 하루의 시작으로 돌아간다는 타임루프를 로그라이크 스타일 게임플레이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게임은 이용자들의 선택과 플레이 방식에 따라 다양한 전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사진=오픈크리틱

한편, ‘데스루프’는 스팀을 통해 14일 정식 출시됐다. 콘솔 버전은 PS5 기간 독점으로 출시됐으며, Xbox 콘솔 버전은 오는 2022년 내 출시될 예정이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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