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 오는 2월 콜4 최고수 가린다
액티비젼, 오는 2월 콜4 최고수 가린다
  • 윤영진 기자
  • 승인 2008.01.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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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중순 콜4 리그전 개최… PC버전 대상으로 클랜 참가 접수
-오는 2~3월 온게임넷 통해 방영… 총 상금 500만원 규모
-국내 판매량 4만 5천 카피 돌파, 콜3 2만 카피 훌쩍 넘겨


액티비젼 코리아(대표 이창성)는 세계최고의 FPS 게임 ‘콜오브듀티 4? 모던 워페어’(이하 콜오브듀티 4)의 게임리그전의 참가접수를 오는 2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리그전은 게임전문 채널 온게임넷이 주최하고 액티비젼 코리아가 후원하는 <콜오브듀티 4 온게임넷 리그배틀>로 명명됐으며, 콜오브듀티 4 PC한글판을 기준으로 2월 중순경 리그가 시작된다. 총 4팀(각 팀당 4명씩)으로 구성된 총 16명을 선발, 4대 4 풀 리그로 진행되고 팀 데스매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월 10일(일)까지 ‘찰리오스카델타’ 홈페이지 (www.charlieoscardelta.co.kr)에서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2월 중순 참가 팀을 선정해 리그전이 진행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우승팀에게는 300만원이 주어지게 되며, 또한 이번 콜오브듀티 4 게임리그전은 2월부터 3월까지 약 2달간 온게임넷 케이블 채널을 통해 중계되어 경기진행과 결과를 모두 볼 수 있다.


 



액티비전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멀티플레이를 즐기는 한국 유저수는 대략 1,000여명에 달한다”며 “오는 2월경 X박스360 및 PS3 유저를 위한 공식 리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콜오브듀티 4는 현재 미국 Xbox 라이브 인기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멀티플레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도 현재 시장에서 재고가 없을 정도로 콜오브듀티 4의 판매가 잘되고 있고, 멀티플레이 참여가 점점 활성화되어 이용자들의 로열티를 감안, 리그전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리그전은 2월부터 케이블TV로도 방영되므로,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콜오브듀티 4의 멀티플레이에 중독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참가신청은 액티비전코리아의 ‘찰리오스카델타’ 홈페이지 (http://www.charlieoscardelta.co.kr/event/19201)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한편, 콜오브듀티4의 국내 판매량은 지금까지 총 4만 5천 카피가 판매됐으며, 이중 한정판을 포함한 PC버전이 약 2만 5천 카피, X박스360과 PS3 버전이 각각 1만 5천 카피, 5천 카피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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