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유저가 운영하는 ‘친구리그’ 도입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유저가 운영하는 ‘친구리그’ 도입
  • 윤아름 기자
  • 승인 2012.12.04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슨(대표 서민)은 넵튠(대표 정욱)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하는 최초의 스마트폰용 정통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친구들과 리그를 구성해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친구리그’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친구리그’는 게임에서 제공되는 정규리그 외에 유저가 직접 리그 참여인원, 일정, 경기 수, 샐러리 등 리그의 조건을 설정하고 개설해, 주변 친구들과 함께 경쟁을 펼치는 소셜 PvP방식으로 진행되며, 친구와 함께 리그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를 전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라이브(Live) ‘플레이 보상 시스템’을 도입, 하루 3번 특정시간에 열리는 경기의 라이브(Live) 관전 중 개입을 할 경우, 선수카드팩 또는 튠(게임머니)을 선물한다. 또한 2012년 KBO 선수 정보 및 경기기록을 업데이트 하고, 사용자 환경(UI)을 크게 개선해 리얼리티와 유저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넥슨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서 ‘친구리그 한국시리즈’를 개최하고, 우승한 구단주에게 추첨을 통해 넥서스7, 튠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신경안정제, 아드레날린 등 선수강화 세트를 50% 파격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같은 날 애플 국내 앱스토어, T Store, 구글플레이에 이어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을 올레마켓 및 네이버 앱스토어에서도 무료로 출시하고, 올레마켓 및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은 유저에게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실시한다.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은 플레이어가 직접 구단주나 감독이 되어 선수를 관리하고 경기를 운영하는 최초의 스마트폰용 정통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라이브(Live) 모드'를 통해 경기가 진행되는 중간에도 선수를 교체하거나 작전을 변경하는 등 유저의 강력한 실시간 개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지난 10월 애플 국내 앱스토어 출시 하루 만에 게임 카테고리 내 스포츠 장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무료 인기 게임 순위에서 ‘애니팡’과 ‘아이러브커피’를 제치고 상위권에 안착하며 카카오 게임하기 열풍 속에 선전하고 있는 스포츠 게임으로 호평을 받는 등 현재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 공식 사이트(http://www.baseballmaster.co.kr) 또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www.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