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새해에도 여전히 독주체제
임요환 새해에도 여전히 독주체제
  • 경향게임스
  • 승인 2002.10.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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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프로게임협회(회장 김영만)에서는 2001년 12월 한 달 동안의 대회 성적을 종합해 2002년 1월 랭킹을 발표한 결과,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가 1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1위 임 선수의 독주와 2위 김정민부터 4위 강도경 까지 변화가 없는 가운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의 ‘가림토스 김동수’가 지난달 17위에서 12위로 껑충 뛰어 올랐고, WCG 3위의 박태민도 22위에서 13위로 9계단이나 상승하는 변화를 보였다.
또한 ‘폭풍저그’ 홍진호가 쟁쟁한 프로게이머들이 모두 참가했던 게임벅스 대회의 우승과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의 성적을 거두며, ‘랜덤 최강’ 최인규를 제치고 랭킹 5위로 뛰어 올랐고, 국제 게임 챔피언쉽에서 우승한 조용호 역시 11위에서 9위로 두 계단을 뛰어오르는 변화를 보였다. 2002년 1월 랭킹은 2001년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대회, 즉 WCG, 온게임넷 스타리그, 국제 게임 챔피언쉽, 게임벅스 대회 등의 성적을 합산한 것.
2002년 1월 프로게이머 공식랭킹

1위 임요환 1375
2위 김정민 1045
3위 이태우 1006
4위 강도경 916
5위 홍진호 714
6위 최인규 622
7위 나경보 583
8위 장진남 571
9위 조용호 496
10위 장진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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