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게임스
뉴스실시간뉴스
넷마블, 중화권 ‘전문가’ 전동해 부사장 영입
변동휘 기자  |  ngr@khplu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7.05.15  12:2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중화권사업담당으로 전동해(천둥하이)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5월 15일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전동해 부사장을 비롯, 백영훈 사업전략담당, 이승원 북미사업전략담당, 서장원 경영전략담당, 김홍규 신사업담당 등 총 다섯 명의 부사장을 두고 사업을 진행한다.

전동해 부사장은 샨다게임즈 대표, 아이덴티티모바일 대표 등을 지낸 중화권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전동해 부사장은 금일부터 넷마블에 정식으로 합류하며, 넷마블의 중화권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넷마블은 관련 사업본부 신설을 통해 전동해 부사장의 중화권 지역 사업 전개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변동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기사
1
한 손가락으로 즐기는 콜랙팅 RPG ‘루티에 RPG 클리커’
2
‘플레이엑스포’, 다양한 전시로 관람객 발걸 이어져
3
스카이피플-카타르 바잔 테크, 대규모 공동개발 계약 체결
4
‘검그리고사랑’, 모바일게임 최초로 ‘자녀양육’ 도입
5
‘플레이엑스포’서 최초 공개된 ‘스페셜포스 VR’
6
넷마블게임즈, ‘플레이엑스포’ 현장서 ‘펜타스톰’ e스포츠 가능성 체크
7
[포토] ‘플레이엑스포’ 주요인사 전시장 투어
8
‘플레이엑스포’ 현장서 LG전자 게이밍모니터 및 노트북 신제품 발표
9
게임과 A·I의 만남,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
10
[인터뷰] 김병관 의원, “새 정부, 규제완화 통해 게임강국 재도약 지원할 것”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길사업제안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908호 (구로동,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  대표전화 : 02)837-9351  |  팩스 : 02)837-9361
사업자등록번호 : 104-81-65468  |  발행인 : 장인수  |  편집인 : 김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일범
Copyright © 2011 경향게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khga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