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게임스
뉴스실시간뉴스
넥슨, ‘기간트 쇼크’ 개발사 카본아이드에 전략적 투자
임홍석 기자  |  lhs@khplu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7.05.19  11:2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넥슨은 모바일게임 개발사 카본아이드에 글로벌 모바일게임 라인업 강화 및 장르 확대의 목적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카본아이드’에서 개발중인 기대 신작 ‘기간트 쇼크(Gigant Shock, 국내지역)’는 물론 ‘타이니폴(Tiny Fall)’ 및 차기 개발신작 1종(이하 글로벌지역)의 서비스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2014년 4월 설립된 ‘카본아이드’는 아이덴티티 게임즈와 NHN엔터테인먼트에서 대표 이사를 역임한 이은상 대표를 필두로 우수한 개발진을 보유한 유망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기간트 쇼크’를 비롯해 ‘타이니폴’, ‘나이츠폴(Knights Fall)’ 등 신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기간트 쇼크’는 독창적인 전투와 조작 방식을 도입한 모바일 액션 RPG로, 다양한 성향의 캐릭터 4종을 좌우로 움직이며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타이니폴’은 물리엔진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아름답고 귀여운 동화 콘셉트의 미적인 그래픽과 쉬운 조작 방식을 자랑한다.
넥슨 박지원 대표는 “검증된 개발력과 게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진 카본아이드와 손잡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차별화된 경쟁 요소를 가진 기간트 쇼크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카본아이드 이은상 대표는 “넥슨이라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겨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 개발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창성과 참신함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신작들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간트 쇼크’는 가장 먼저 일본 지역에 서비스 될 예정으로, 넥슨(일본 법인)은 19일 카본아이드와 일본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별도로 체결했다.
임홍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기사
1
한 손가락으로 즐기는 콜랙팅 RPG ‘루티에 RPG 클리커’
2
‘플레이엑스포’, 다양한 전시로 관람객 발걸 이어져
3
스카이피플-카타르 바잔 테크, 대규모 공동개발 계약 체결
4
‘검그리고사랑’, 모바일게임 최초로 ‘자녀양육’ 도입
5
‘플레이엑스포’서 최초 공개된 ‘스페셜포스 VR’
6
넷마블게임즈, ‘플레이엑스포’ 현장서 ‘펜타스톰’ e스포츠 가능성 체크
7
[포토] ‘플레이엑스포’ 주요인사 전시장 투어
8
‘플레이엑스포’ 현장서 LG전자 게이밍모니터 및 노트북 신제품 발표
9
게임과 A·I의 만남,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수’
10
[인터뷰] 김병관 의원, “새 정부, 규제완화 통해 게임강국 재도약 지원할 것”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길사업제안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908호 (구로동,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  대표전화 : 02)837-9351  |  팩스 : 02)837-9361
사업자등록번호 : 104-81-65468  |  발행인 : 장인수  |  편집인 : 김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일범
Copyright © 2011 경향게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khga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