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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파멸의 고리’ 업데이트 실시
넥슨, ‘마비노기: 파멸의 고리’ 업데이트 실시
  • 임홍석 기자
  • 승인 2017.07.20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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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자사의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에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는 ‘마비노기: 파멸의 고리’ 1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전투 재능 ‘체인 슬래시’와 새로운 전투 시스템 ‘도르카’를 중심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특히 2년 만에 새롭게 등장한 신규 전투 재능 ‘체인 슬래시’는 스타일리시한 신규 무기 ‘체인 블레이드’를 사용하며 13개의 신규 스킬이 더해져 참신한 플레이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체인 슬래시’를 통해 파티 공유 에너지인 ‘투아림’을 100% 충전하면 강력한 회복효과와 함께 모든 파티원의 스킬 ‘쿨타임’이 초기화되며, ‘체인 슬래시’ 전용스킬을 무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전투 시스템 ‘도르카’는 적을 공격할 때 에너지 형태로 흡수하며, 같은 스킬을 ‘마나’의 소모 또는 ‘쿨타임’ 없이 연속으로 사용하는 등 추가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새로운 제로영웅인 ‘에아렌’이 등장하며, 신규 시나리오를 통해 ‘에아렌’ 과 ‘멀린’, ‘디바’ 등 영웅들의 과거를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4일까지 출석, 미션, 신규 재능 플레이 등 주어진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미션을 수행한 유저에게는 ‘마비노기’의 배경이 된 북아일랜드를 여행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 ‘맥북’, ‘아이패드 프로’, ‘카메라’, ‘기프티콘’, ‘게임 아이템’ 등이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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