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유저들의 축제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 개최
콘솔유저들의 축제 ‘플레이스테이션 아레나’ 개최
  • 최명진 기자
  • 승인 2018.02.21 16: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 유저들의 축제인 ‘PS 아레나’가 오는 3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의 경우 40여종의 PS4, PSVR, PSVITA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브라보 팀’ 등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다수의 작품의 전시가 확정되어 게이머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기에 지난 1월 19일 반다이남코가 주최한 마켓 콘퍼런스에서 발표된 원피스, 건담, 나루토 등 인기 만화 IP를 활용한 한글화 게임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인디게임개발사 핸드메이드게임의 ‘룸즈’와 에이치투인터렉티브의 ‘슈퍼 픽셀 레이서즈’등 한국기업들의 참가도 주목할 점이다.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참가 게임의 프로듀서와 성우 초청 행사와 더불어 각종 이벤트 매치가 이뤄지며 얼마전 플레이스테이션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래퍼 도끼의 특별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PS 아레나는 해마다 규모를 넓혀가며 유저들을 맞이하고 있다. 아직 참가작품들과 초청행사에 대한 모든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지만 플레이스테이션 유저라면 공개된 정보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행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