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휠스, 신작 ‘플라이 팬’ 공개
나인휠스, 신작 ‘플라이 팬’ 공개
  • 윤영진 기자
  • 승인 2007.09.03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레이싱과 전투 적절히 조합한 시스템이 매력

나인휠스(대표 김영선)의 신작 비행 전투 레이싱 게임 ‘플라이 팬’이 30일 첫 공개됐다.

‘플라이팬’은 각종 비행물체에 탑승해 결승선을 먼저 통과하면 승리하는 레이싱 게임으로, 비행 도중 특수한 스킬을 이용해 상대방과 전투를 치르는 것이 묘미인 게임이다. 이 작품을 개발한 나인휠스는 전작인 ‘비트 파일럿’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폭 수정된 게임을 만들어 냈다.

나인휠스의 김영선 대표는 “지금까지 지상에서만 이뤄지던 레이싱 게임에 비행과 전투의 요소를 첨가하여 그 재미가 증가한 것이 플라이 팬만의 큰 매력” 이라며 “오픈 베타 전까지 유저들의 입장에서 좀 더 완숙한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라이 팬’은 올해 말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 돌입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