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월드 크로스 PvP 개편 실시
‘그라나도 에스파다’, 월드 크로스 PvP 개편 실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1.09.07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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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7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장수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 월드 크로스 PvP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한빛소프트 제공

이번 개편을 통해 그간 시즌제로 운영하던 ‘월드 크로스 PvP(이하 WcPvP)’는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됐다. WcPvP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유저들이 서버 구분 없이 대규모 전투를 벌일 수 있는 콘텐츠다. 상시 운영 체제 전환으로 WcPvP는 평일 저녁 10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60분간, 주말 낮 2시부터 3시 20분까지 80분간 각각 진행된다.
보상 체계도 개편됐다. WcPvP 참여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는 리볼도외 및 오슈 지역의 전용 상점에서 특별한 코스튬, 아이템 등으로 상시 교환할 수 있게 됐다. 포인트는 참여만 해도 획득할 수 있으며, 승리 시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기존과 달리 패배 시 포인트는 삭감되지 않는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새로운 WcPvP를 통해 유저분들께서 캐릭터의 특징을 살린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하고 보상을 획득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로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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