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디파인 맞손 … 명화 기반 픽셀 아트 NFT 출시
샌드박스-디파인 맞손 … 명화 기반 픽셀 아트 NFT 출시
  • 변동휘 기자
  • 승인 2021.09.29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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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대체불가 토큰) 소셜 플랫폼 디파인이 국내 대표 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명화 기반 픽셀 아트 NFT를 자체 마켓플레이스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제공=디파인
제공=디파인

샌드박스네트워크가 제작한 픽셀 아트 NFT는 디파인 마켓플레이스에서 처음 공개된다. 피리부는 소년, 별이 빛나는 밤,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등의 명화를 픽셀 아트 방식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탄생할 예정이다.

각각의 명화 NFT는 10개의 퍼즐 조각으로 나뉘어 블라인드 박스에 담긴다. 해당 블라인드 박스를 구매해 퍼즐 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1번부터10번 퍼즐까지 모든 조각을 보유하면 디파인 플랫폼에서 하나의 완전한 명화 NFT로 전환해 소유할 수 있다.

디파인은 퍼즐 조각을 모두 맞춰 명화로 바꾼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후 특별 보상도 함께 지급할 계획이다.

강명훈 디파인 한국 총괄은 “국내 대표 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의 NFT 시장 진출을 디파인 플랫폼을 통해 돕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판매가 아닌 게이밍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NFT 수집가 및 기존 샌드박스네트워크의 팬들이 NFT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전했다.

김선구 샌드박스네트워크 게임밍 사업기획 팀장은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연관이 깊은 픽셀 아트를 활용해 NFT를 발매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NFT를 통해 샌드박스네트워크의 새로운 팬들과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 출시될 오리지널 시리즈 및 크리에이터 시리즈 또한 기대해달라"고말했다.

[경향게임스=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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