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연’, 용궁 지역 3차 업데이트 실시
‘바람의나라: 연’, 용궁 지역 3차 업데이트 실시
  • 박건영 기자
  • 승인 2021.10.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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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21일 슈퍼캣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용궁 지역 3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이번 업데이트로 게임 내에는 ‘암초지대’, ‘폭:암초지대’, ‘소용돌이’, ‘폭:소용돌이’, ‘비명암’, ‘폭:비명암’, ‘난파선’, ‘폭:난파선’ 지역이 추가된다. 각 지역에서는 바다산호, 바다가시, 이룡의비늘, 이룡의발톱 등이 등장하며, 용궁 유물 2종 신문왕의 만파식적, 정진사의 주석과 함께 용궁 3차 지역의 사냥도감 및 장비도감을 추가된다.
또한, 신규 문파 사냥터 ‘인어장군 토벌’, ‘상어장군 토벌’이 등장한다. 해당 지역에서는 예리한 용왕의투구 재료, 예리한 괴력선창 재료, 곡옥:6단 재료, 팔각복사경, 강화계승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보스로는 ‘용왕’이 모습을 보인다. 주간 레이드인 ‘전란의용궁’ 3단계를 완료한 캐릭터에 한해 입장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는 심판의 낫을 청룡 심판의 낫으로 강화할 수 있는 도안 및 재료를 포함해 각종 장비 강화 재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신규 신기루 동굴 ‘길림 평야’가 추가되며, 새로운 사냥터로 모든 이용자가 동일한 대미지를 줄 수 있는 ‘봉인의 방’을 선보인다. ‘봉인의 방’에서는 지금까지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용왕의 8장군과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경향게임스=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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