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최신규 회장] ‘머큐리’로 FPS 시장에 새바람
[손오공 최신규 회장] ‘머큐리’로 FPS 시장에 새바람
  • 박병록 기자
  • 승인 2010.10.14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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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노브이, 초이락게임즈로 사명 변경 … 창의적인 시도로 더 큰 가능성 만들 것


“돈을 쫓는 기업보다 창의적인 시도로 가치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


게임포털 놀토를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인 초이락게임즈가 지난 4일 신작 FPS게임 ‘머큐리’ 제작발표회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머큐리’는 원 소스 멀티유스(One Source Multi-Use, OSMU) 전략을 기반으로 기획된 ‘베르카닉스 프로젝트’와 세계 최초 온라인 노래방 댄스게임 ‘슈퍼스타킹’ 등 매번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보여준 초이락게임즈가 FPS게임 시장에 과감한 도전장을 내민 차세대 게임이다.


“예술적인 감각으로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게임성으로 유저들의 재미 욕구를 만족시켜 나가겠다.”



▲ 손오공 최신규 회장


소노브이는 이번 제작 발표회를 통해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머큐리’에 대해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과 실제 플레이 화면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5종의 캐릭터가 가상의 세계에서 펼치는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액션은 기존의 획일화된 밀리터리 소재와 완전히 차별화된 모습으로 행사에 참석한 각 언론 매체의 호기심을 자극했을 뿐 아니라 최상의 기대감을 조성했다.


단순히 캐릭터를 꾸미는 커스터마이징에서 한 단계 진보한 ‘어드밴스드 커스터마이즈’와 일반 FPS와 동일하게 1인칭 시점에서 대전을 벌이고 상점거래와 다른 사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광장’에서는 3인칭으로 전환되는 ‘광장 시스템’등 신선한 재미를 극대화한 ‘ 머큐리’만의 다양한 시도들은 FPS게임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갈 차세대 게임으로 명실상부 하다는 평가다.


최신규 회장은“온·오프라인 접목한 OSMU 전략으로 게임산업의 방향성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는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소노브이의 대형 프로젝트 MMORPG ‘베르카닉스’와 온라인 노래방 댄스게임 ‘슈퍼스타킹’의 최신 버전 프로모션 동영상과 함께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 소노브이의 향후 행보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그 동안 쌓아온 초이락게임즈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대성된 게임인 만큼 국내뿐 아니라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게임으로 성장시키겠다.”


한편, 소노브이는 사명을 초이락게임즈로 변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인사·동정


<넥슨 일본법인>
▲ 넥슨 일본법인(대표 최승우)는 10월 5일 스페인 개발사 ‘붐뱅게임스’에 투자를 단행해 지분 32%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넥슨은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본사 및 제주고객지원센터에서 근무할 신입직원 및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서는 이달 24일까지 넥슨네트웍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하며,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오는 11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엠게임>
▲ 엠게임은 10월 18일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홀 2층에서 자사의 신작 ‘발리언트’의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한다.


<엔씨소프트>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은 10월 27일 자사 R&D센터에서 걸그룹 miss A를 초청한 ‘러브비트 유저 파티’를 개최한다.


<써니파크>
▲ 써니파크(박문해 대표)는 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20여명의 신입 및 경력 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마케팅, 웹, 서비스, 기술지원 등 4개 부문이며 11월 5일까지 지정 메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 가능하다.


인사


<시만텍코리아>
▲ 현길용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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