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클라우드]교육용게임 부문에서 가능성 A+
[알파클라우드]교육용게임 부문에서 가능성 A+
  • 황지영 기자
  • 승인 2011.09.07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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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게임 위해 설립된 에듀테인먼트 기업 … 정상JLS와의 제휴 통해 전문 콘텐츠 생산


알파클라우드는 교육용게임 부문에서 비전 있는 개발사다. 2009년 최영민 대표가 설립한 알파클라우드는 에듀테인먼트에 전문화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창립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도 온라인게임사가 교육용게임을 개발한 사례는 종종 볼 수 있었지만, 오롯이 학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게임을 이용했다는 점이 알파클라우드의 차별화된 점이다.


현재까지 알파클라우드가 선보인 게임은 ‘잉글리시 아나운서’, ‘마법의 보카빵’, ‘홈런더비’ 등으로 영어학습을 전문적으로 다뤘다는 점이 공통된다.



알파클라우드는 단순히 게임에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닌, 교육을 목적으로 게임을 활용한다는 것을 강조해온 만큼, 내부 개발진부터 교육에 특화된 인력들을 포진시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알파클라우드 내부에서는 현장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인재를 고용해 게임을 개발 중이며, 영어교육 전문업체 정상JLS와 협력을 체결, 수준급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알파클라우드는 자사가 개발한 교육용게임을 효과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정상JLS와 함께 교육용게임 전문 포털 ‘배틀러닝’을 론칭했으며, 체계적인 유저 관리와 학습효과를 인정받아 전문가들로부터 호평 받고 있다.


향후 알파클라우드는 대중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용 게임을 꾸준히 제작한다는 전략이다. 그 중에서도 알파클라우드는 외국어 영역 부문에서보다 자신들의 역량을 극대화 한다는 각오다. 아울러 알파클라우드는 교육용게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자사의 라인업을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하는데도 집중하고 있다. 알파클라우드의 라인업 중에서도 ‘마법의 보카빵’과 ‘이디엄 블레이드’는 PC에서 한 발 나아가 9월 중 어플리케이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 알파클라우드는 최근 영어학습을 소재로한 ‘마법의 보카빵’을 공개했다


● 대표이사 : 최영민
● 설립연도 : 2009년
● 직원수 : 43명
● 주요 사업 : 교육용게임 개발/ 교육용게임 포털 배틀러닝 운영
● 주요 게임 : 마법의 보카빵, 잉글리시 아나운서, 홈런더비, 워드포스 등
● 준비 중인 신작 : 벅스 플래닛, 스마트디노
● 회사 위치 : 서울시 강남구 대치2동 994-8 서림상가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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