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권이형 대표] “정두홍표 액션으로 4분기 돌풍 이끌 것”
[엠게임 권이형 대표] “정두홍표 액션으로 4분기 돌풍 이끌 것”
  • 박병록 기자
  • 승인 2010.10.28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던전 액션 RPG ‘발리언트’로 새로운 유저 창출 … 적극적인 해외 진출 모색으로 글로벌 게임 비전 제시


엠게임은 지난 10월 18일 ‘발리언트 런칭 프리뷰’ 행사를 통해 게임의 핵심인 ‘라이브 던전 시스템’을 공개했다. 라이브 던전 시스템은 유저들의 행동에 반응하는 던전으로 다양한 함정과 장애물이 등장, 조작성을 대폭 향상시킨 ‘발리언트’의 주요 시스템이다.


“‘발리언트’는 20개 테마로 구성된 250여 개의 방대한 던전에 1,704개의 트랩이 등장해 공략의 재미를 극대화 했습니다. 특히, 캐릭터 직업에 상관없이 다양한 무기를 사용할 수 있어 누구나 게임 속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발리언트’가 기존 액션 RPG와 비교해 전혀 다른 게임성을 갖는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액션 RPG들이 몬스터와의 전투에 주목했다면, ‘발리언트’는 모험과 이를 극복하는 액션에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보스 몬스터와의 전투는 피니시 시스템을 도입해 공략의 묘를 극대화했다.



▲ 엠게임 권이형 대표


“정두홍 감독의 액션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타격감이라는 전통적인 게임 요소가 화려하고 현실적인 액션으로 재탄생 했습니다.”


‘발리언트’ 액션 디렉터로 활약한 정두홍 감독이 발리언트 액션 디렉터로 제작에 참여한 동영상도 공개됐다.


정두홍 감독은 ‘발리언트’의 모션 캡처에 참여, 직접 동작한 액션이 게임 캐릭터에 반영됐다.

엠게임은 ‘발리언트’ 국내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진출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서 해외 파트너사들에게 이미 해외 파트너사들이 게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계약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여름에 발표한 ‘아르고’와 더불어 겨울에는 ‘발리언트’가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발리언트’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최종 점검을 위한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해 다음달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인사·동정


<네오위즈게임즈>
▲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씨알스페이스(대표 오용환)가 개발한 ‘세븐소울즈’의 아메리카 대륙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윈디소프트>
▲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10월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농림부 산하 고려인삼연합회와 마케팅 후원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넥슨>
▲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회사인 넥스토릭(대표 김영구)이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과 게임산업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10월 20일 밝혔다.


<카봇엔터테인먼트>
▲ 카봇엔터테인먼트(대표 엄재원)는 10월 22일 대만 게임사 화이와 자사가 개발한 ‘카봇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
▲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 21일 서울 상암 DMC내 사옥 신축을 위해 22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51%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12년 9월 21일까지이다.


<네오플>
▲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10월 24일부터 9주간 ‘던전앤파이터’ 리그인 ‘소니에릭슨컵 DNF 챔피언십 2010 3rd’ 대회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타디움에서 진행한다.


인사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 회장 김원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