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네오위즈G, 지스타 2011 대작 연발탄 ‘베리굿’
[네오위즈게임즈]네오위즈G, 지스타 2011 대작 연발탄 ‘베리굿’
  • 윤아름 기자
  • 승인 2011.11.07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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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개발 3인칭 FPS ‘디젤’ 최신판 시연 메머드급 신작 MMORPG 2종 스페셜 공개


국내 대표 게임사인 네오위즈게임즈가 ‘지스타 2011’을 통해 자사가 준비 중인 대작 게임들을 잇달아 선보인다. 이번 지스타 2011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가운데 네오위즈게임즈가 공식협찬사로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를 다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에서는 자사의 게임부스인 ‘지스타2011’ 피망관을 통해 신작 게임 3종을 공개한다. 먼저 TPS게임 ‘디젤’과 MMORPG ‘블레스’와 ‘아인’이 그 주인공이다.



이 가운데 ‘디젤’은 최강의 타격감을 자랑하는 3인칭 슈팅게임으로, 1인칭 시점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선사한다. 회사 측은 지스타 기간 동안 ‘디젤’의 최신 시연버전을 일반에 공개하고 오는 11월 24일 공개서비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네오위즈게임즈가 야심차게 준비한 ‘블레스’와 ‘아인’은 블록버스터급 대작 RPG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업계의 기대감이 높은 작품이다. 두 게임은 행사기간 동안 피망관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스페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앞서 네오위즈게임즈 측은 지난 10월 18일 ‘NOW 2011’ 신작발표회를 열고 자사의 미래를 책임질 이들 게임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젤(DIZZEL)] 극한의 슈팅 쾌감 ‘화려한 전투’로 체험한다


-뛰어난 그래픽으로 사실적인 액션 ‘자랑’… 3인칭 슈팅게임의 장점 살려 타격감 ‘굿’


‘스페셜포스’, ‘크로스파이어’, ‘아바’에 이은 네오위즈게임즈의 차세대 FPS게임이 온다.‘디젤’은 그간 슈팅게임 히트작을 연달아 내놓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자체 개발 신작 FPS게임이다. 미래 용병들의 전투를 그린 ‘디젤’은 3인칭 슈팅(TPS)게임으로, 강력한 타격감과 기존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전투 액션으로 무장한 웰메이드 슈팅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다이내믹한 액션으로 몰입도 강화]
‘디젤(DIZZEL)’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 듯 한 디테일한 액션이다. 비전7 게임엔진으로 개발된 이 게임은 사실적인 아트워크와 뛰어난 연출력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 특히 3인칭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1인칭 시점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구현했다.


즉, 유저는 3인칭 시점을 통해 보면서 게임을 즐긴다. 달리고, 구르고, 점프하는 동작뿐만 아니라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거나 장애물을 뛰어넘는 것도 유저가 직접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적을 보지 않고 슈팅을 하는 ‘블라인드 파이어’도 유저의 조작을 통해 충분히 이뤄진다. 이를 통해 ‘디젤’은 서로 적과 대치한 상태에서 밀고 당기는 심리전과 엄호 사격을 하고 적을 향해 대시하는 전략적인 전투도 가능한 게임이다.


‘디젤’이 자랑하는 또 하나의 특징은 타격감이다. 실제 슈팅을 하고 있는 듯한 반동, 습격을 당할 때 파괴되는 장비, 여기에 한 번의 공격으로 상대를 강타하는 피니쉬 액션의 짜릿함은 게임의 백미로 다가온다. 이와 관련해 ‘디젤’은 총기류만큼이나 강력한 근접 무기를 통해 타격이 극대화된 화끈한 근접전도 펼칠 수 있다.



▲ 3인칭 슈팅게임 ‘디젤’은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신작 게임으로, 강력한 타격감과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차세대 FPS게임을 지향하고 있다. 이 게임은 오는 11월 24일 국내에서 첫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협력·추격전 등 차별화된 게임모드]
‘디젤(DIZZEL)’은 기존 슈팅게임에서 즐길 수 있었던 다양한 모드를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각 진영 별로 팀을 이뤄 상대방을 섬멸하는 팀전, 각 팀이 중요지점에 폭탄을 설치하거나 해체하면 승리하는 폭파전 등이다. 이들 모드를 통해 유저는 게임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고 짧은 시간 동안 게임을 이해하기 쉽도록 도와준다.


하지만 ‘디젤’의 핵심모드는 따로 있다. 오는 11월 24일 진행되는 ‘디젤’의 공개서비스에서는 게임에 특화된 ‘모드 협력전’과 ‘추격전’이 추가된다. 먼저 협력전은 자신과 파트너 외에는 모두가 적이 되어 오로지 협력을 통해 상대방을 제압해야 한다. TPS게임의 장점을 살린 협력전을 통해 유저는 짜릿한 긴장감과 스릴감을 경험할 수 있을 있다.


또한 추격전은 강한 체력과 근접무기를 가진 플레이어와 일반 플레이어간에 대결을 그린 것으로, 근접전투에 특화된 ‘디젤’만은 콘텐츠라고 할 수 있다. 한편,‘디젤’은 3인칭 슈팅 게임의 약점인 조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익숙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기존 밀리터리 FPS게임을 경험해 본 유저라면 ‘디젤’에 접속하는 순간, 편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블레스(BLESS)] 온라인게임 역사상 최고의 공성전 ‘기대 만발’


-‘아이온’ 등 150여명의 초호화 개발팀 ‘눈길’… 2012년 블록버스터급 MMORPG 주목작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이번 지스타 2011을 통해 일반인에게 처음 선보이는 대작 MMORPG이다. 이 게임은 ‘리니지2’ 등을 개발한 한재갑 PD를 포함해 ‘리니지’,‘아이온’, ‘테라’등 대형 MMORPG를 제작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 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지난 2009년부터 비밀리에 개발 중인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이다.


특히 ‘블레스’는 기존 대형 MMORPG가 갖고 있었던 화려한 그래픽과 다양한 게임성, 이에 따른 MMORPG 유저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살아있는 공성전’을 선보인다.



▲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대형 MMORPG다. 기존의 ‘아이온’,‘테라’ 등을 제작한 국내 최고 수준의 MMORPG 개발팀이 뭉쳐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대규모 공성전이 특징이다


게임 속에서 벌어지는 공성전은 단순히 수적인 우세로 승부를 가르는 것이 아니다. 공중, 해상, 지상 등 다양한 루트를 이용해 전략적으로 전쟁이 가능하고, 저레벨도 공성무기를 다루거나 성벽을 부수는 소환수 조종 등을 통해 진영전(RvR)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블레스’는 땅 밑에 폭파물을 설치해 파괴하고 침투하는 등 각종 지형지물과 상호작용하며 전략을 다양화시키는 차별화된 전투를 지향한다.


무엇보다 언리얼3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돼 장엄한 배경 연출, 표정에서부터 손가락 움직임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함, 가파른 절벽과 담, 그리고 성벽을 오르내리며 유저가 활동할 수 있는 행동반경을 극대화하는 등 마치 유저가 게임 속 캐릭터가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와 관련해 ‘블레스’는 중세 판타지를 모티브로, 거대한 세계 속에 각자 고유의 역사와 공간이 존재하는 10개의 종족이 존재한다. 이들은 종교와 이념의 차이로 ‘히에라폴리스’와 ‘코스모폴리스’라는 두 진영으로 나뉘어 치열하게 대립하게 된다.


한편, 지스타 기간 동안 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관에서는 지난 10월 18일 진행된 ‘NOW 2011’ 신작발표 행사에서 선보인 공성전(RvR 전투) 영상의 풀버전을 전격 공개한다.


[아인(EIN)]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대서사시 탄생


-강력한 스토리텔링으로 확실한 몰입감 … 독특한 캐릭터 등 개성 강한 MMORPG


‘아인’은 네오위즈게임즈가‘블레스’와 더불어 자신있게 내놓는 또 하나의 대형 MMORPG다. 이 게임은 네오위즈게임즈가 가지고 있는 온라인 서비스 능력과 이누카 인터랙티브가 가지고 있는 세계 수준의 게임 제작 능력이 결합된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디. 이누카 인터랙티브는 콘솔 게임과 온라인게임을 제작한 핵심 개발 인력들로 구성된 개발사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를 기획, 개발한 이현기 디렉터가 ‘아인’의 총괄 개발 PD를 맡고 있다.


‘아인’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방대한 세계관,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 드라마적 요소가 바로 그것이다. 성장과 전투 중심의 MMORPG를 한 차원 진보된 감성으로 이끌어낸 것이 ‘아인’의 강점이다.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를 개발한 이현기 디렉터가 총괄 개발 PD를 맡은 ‘아인’은 ‘알려지지 않은 대서사시’라는 부제로 드라마틱한 게임전개, 방대한 세계관이 바탕이 된 네오위즈게임즈의 또 다른 대작 MMORPG다


특히 ‘아인’의 세계관은 수년간의 기획을 거쳐 완성도와 깊이를 갖추고 있다. 모든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판타지 소설을 능가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제공하고, 이러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경, 과거, 감정을 가진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스토리를 풀어나가게 된다. 여기에 기존에 보지 못한 다양한 연출 방식을 통해 대작드라마 같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아인’은 대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내러티브도 눈길을 끈다. 아인의 세계는 크게 ‘루나’와 ‘세크투스’의 양대 진영의 대립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진영 간 대립 외에도 각 진영 내부에서도 파벌, 세력을 형성하며 갈등이 고조된다. 이런 갈등 구조 속에서 이용자들은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나가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처럼 ‘아인’은 강력한 스토리텔링 속에 유저가 캐릭터가 되어 기쁨, 슬픔, 공포, 희망 등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개성 강한 MMORPG로 기대감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이번 지스타 기간 동안에는 ‘블레스’와 함께 이 드라마틱한 스페셜 트레일러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국내 최고의 게임 퍼블리셔
네오위즈게임즈는 2007년 네오위즈로부터 기업분할로 탄생한 게임전문 기업으로, 대한민국 온라인게임 산업을 이끄는 선도업체 중 하나다.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FPS, 스포츠,
RPG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퍼블리싱 능력과 내외부 개발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대표 게임으로는 ‘스페셜포스’, ‘피파온라인2’, ‘슬러거’,‘아바’, ‘크로스파이어’ 등이 있으며 이들 게임은 중국, 일본을 비롯해 전세계 주요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지스타 2011 출품작]
● 게임명 : 디젤(DIZZEL)
● 장 르 : 3인칭 슈팅게임(TPS)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네오위즈게임즈
● 배급사 : 네오위즈게임즈
● 홈페이지 : dizzel.pmang.com
● 서비스 일정 : 11월 24일 공개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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