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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업계 콘솔 진출 ‘시동’ … 북미·유럽 공략 본격화
넥슨, 펄어비스, 블루홀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자사 타이틀의 콘솔 플랫폼 이식을 통해 북미·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먼저, 넥슨은 보스키 프로덕션이 개발한 FPS ‘로브레이커즈’의 플레이스테이션4(PS4)버전을 오는 8월 출시한다. 또한 펄어비스와 블루홀은 대표작인 ‘검은사막’과 ‘배틀그라운드’의 Xbox One 독점 출시를 예고했다. 이와 관련해 중앙대 위정현 교수는 “콘솔 시장 공략은 주요 시장 공략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전략”이라며, “콘솔 개발사에게도 시장이 풍성해지는 만큼 상호 윈-윈이 성립된다"고 말했다
철권7 조이스틱 중고 매물 쏟아지나
‘조이스틱 대란’이 해소될 조짐이다. 매장에는 재입고가 이어지고, 중고 사이트에도 매물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오히려 조이스틱 구매 유저들의 매물이 중고로 풀리면서 매물 과다 현상이 예상된다.
[아시아시장 공략 ①] 중국 '탭탭'
탭탭은 자사의 장점으로 ‘합리적 서비스’를 내세운다. 마켓 플랫폼임에도 게임의 현지화 작업 뿐 만 아니라, 불법 복제본에 관한 법률문제와 마케팅 지원까지 함께 이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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