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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9] Top 10 프레젠테이션 후반전…고득점으로 엎치락뒤치락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 #9] Top 10 프레젠테이션 후반전…고득점으로 엎치락뒤치락
  • 논현=최명진 기자
  • 승인 2018.04.21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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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의 프레젠테이션이 후반전에 접어들었다.
 

캣닢 스튜디오의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지고있다.
캣닢 스튜디오의 프레젠테이션이 이어지고있다

후반전 첫 번째 주자로 나선 ‘플립: 서핑 컬러즈’의 레프트라이트는 간편한 조작과 특색있는 맵, 다양한 콘텐츠와 100만 다운로드 달성을 어필하며 80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어내며 후발 주자들을 긴장시켰다.
캣닢스튜디오는 고양이를 이용한 ‘꾹꾹무사 스페셜’의 힐링 콘텐츠를 소개하고 개발자들이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전하며 70점의 점수를 기록했다. 
지원이네 오락실의 한상만 대표는 트릭아트 전시장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트릭아트 던전’을 소개했다. ‘트릭아트 던전’은 특징적인 게임성과 창의력이 크게 인정받아 82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어냈다. 뒤이어 발표를 진행한 자라나는 씨앗의 김효택 대표는 스토리 텔링과 어드벤쳐를 접목한 ‘MazM: 지킬앤하이드’로 고전 문학의 숨겨진 잠재력을 피력해 86점이라는 고득점으로 다시 순위를 뒤집었다.
마지막으로 발표에 나선1인 개발사 레드슈거는 조작감과 짧은 플레이타임, 공부가 필요없는 게임에 평소 로망을 가진 활이라는 무기를 접목한 ‘라스트애로우즈’의 제작에 관한 이야기를 발표해, 82점이라는 점수를 기록하며 후반전 마지막 발표를 마쳤다.

 

[경향게임스=최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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