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통령배 KeG, 경남 최초 우승으로 마무리
제11회 대통령배 KeG, 경남 최초 우승으로 마무리
  • 대전=변동휘 기자
  • 승인 2019.08.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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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대통령배 KeG’가 경상남도의 최초 종합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경향게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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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폐막식에서는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과 문체부 김현환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 종목별 우승팀과 종합우승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각 종목별 우승팀(선수)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이 수여됐다. 3위에는 한국e스포츠협회장상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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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종목은 대구광역시 대표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오디션’ 종목에서는 충남 김종욱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카트라이더’는 경남 박대슬이 우승했으며, ‘리그오브레전드’는 울산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통령상인 종합우승은 점을 획득한 경남이 차지했다. 전반적으로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둔 가운데, ‘카트라이더’ 우승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로써 경남은 사상 첫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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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은 “매해 대통령배 KeG가 참여선수도 많아지고 종목도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협회도 더 준비를 많이 해 좋은 대회를 열고, 아마추어에서 프로 진출하는 길이 넓어지도록 돕겠다”며 “우승팀인 경상남도에 축하를 전하며, 대회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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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게임스=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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