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김재원, 구글 ‘플레이온 챌린지’ 출연
침착맨·김재원, 구글 ‘플레이온 챌린지’ 출연
  • 이준수 기자
  • 승인 2019.10.04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침착맨’, ‘김재원’ 등 국내 대표 게임 크리에이터들이 지스타 2019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구글플레이는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첼린지 – 다이아몬드 승급전(이하 플레이온 챌린지)’을 런칭,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총 10인의 크리에이터들은 2개 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되며, 지스타 2019 현장을 찾아 결승전을 진행한다.
 

‘플레이온 챌린지’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2개의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치는 ‘배틀 예능’이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만큼, 한 종목에 집중된 기존 방송과 차별점을 내세울 예정이다.
유튜브 구독자 수 150만 명이 넘는 ‘김재원’, ‘김블루’를 시작으로 ‘풍월량’, ‘침착맨’, ‘우정잉’, ‘옥냥이’, ‘형독’ 등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해 눈길을 모은다. 참가자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브롤스타즈’, ‘크레이지 아케이드’, ‘무한의 계단’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대항전을 펼친다.
‘플레이온 챌린지’는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표방하는 만큼 크리에이터들의 실력을 가리는 경쟁 요소에 더불어 버라이어티 요소가 더해져 긴장감과 재미를 줄 예정이다.

이와 과련해 구글플레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풍월량’, ‘침착맨’, ‘옥냥이’, ‘통닭천사’가 한 팀을 이뤄 ‘김재원’, ‘김블루’, ‘형독’, ‘우정잉’ 팀과 대결을 펼치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팀의 주장은 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탑티어 종합 게임 스트리머 ‘풍월량’과 15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김재원’이 맡았다. 각 팀의 주장인 풍월량과 김재원이 서로에게 “자신이 없어요. ‘풍월량’한테 질 자신이”, “‘김재원’은 부족하지 않나” 등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플레이 온 챌린지’는 구글플레이의 유튜브 채널에 오는 10월 10일 목요일 오후 9시, 첫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6주 동안 매주 목요일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경향게임스=이준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