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핫게임] ‘던전앤파이터’, 新 콘텐츠 미지의 땅 ‘에테르나’ 등장
[클릭! 핫게임] ‘던전앤파이터’, 新 콘텐츠 미지의 땅 ‘에테르나’ 등장
  • 김도연 기자
  • 승인 2021.03.04 17: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 신규 지역 ‘에테르나’와 이에 따른 전용 장비 등의 콘텐츠가 추가돼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공=넥슨
제공=넥슨

‘에테르나’는 ‘아라드’ 서쪽 바다 건너 먼 곳에 위치한 대륙이며, ‘바칼’의 피조물인 ‘흑금룡 겔드라허’가 지배하고 있는 미지의 땅이라는 설정이다. 해당 지역에서는 기존 ‘아라드’ 대륙에서 사용하던 장비의 능력치가 하락하는 ‘겔드라허의 용언’ 시스템이 적용되며, ‘에테르나 대륙’ 안에서 탐험을 통해 탐험 레벨을 올리거나 ‘모래망치 슈레겔’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저항할 수 있는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출처=넥슨

100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해당 지역에 입장하기 위한 에피소드 퀘스트를 클리어한 후 ‘에테르나’로 이동할 수 있다. 오픈 필드로 구성된 해당 대륙에서는 달리기, 점프, 통상 공격 액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칼날계곡’, 검은 바람의 숲‘, ’잊혀진 사막‘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 지역을 탐험할 수 있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해당 지역에서의 에피소드 퀘스트 클리어 및 사냥을 통해 ‘탐험 레벨’을 올릴 수 있다. 계정 단위로 공유되는 레벨을 통해 탐험 가능 지역 및 제작 가능 아이템이 추가되며,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장비를 제작 및 획득하거나 몬스터를 사냥하는 것을 통해 ‘도감’을 채울 수 있으며, 이 또한 활성화 정도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계정 내 모든 캐릭터와 공유된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탐험 중 사냥과 던전을 통해 에테르나 전용 장비의 제작과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재료를 모을 수 있다. 필드 내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일정 시간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전전에 입장해 해당 몬스터들을 처치하는 것을 통해 ‘수호신의 금화’를 비롯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하드 난이도의 보스 몬스터 던전의 경우 캐릭터당 1일 3회 제한으로 특별 던전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전용 장비는 ‘에테르나’ 대륙 외의 다른 지역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특징이 있으며, 강화, 증폭, 마법부여, 해체, 상점 재구입, 재질 변경이 불가능하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에테르나 전용 장비 외에도 해체, 재질 변경, 새김 및 계승, 잔향 부여와 장비 융합, ‘검은 연옥’을 통한 옵션 변환이 가능한 에테르나 시너지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 탐험 레벨 50이상부터 제작할 수 있는 해당 장비는 8종의 세트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해당 장비는 방어구, 악세서리, 특수장비 등 11 부위로 구성됐으며, 아이템마다 효과 능력이 다르게 발동된다. 또한, ‘에테르나’ 제작 시스템에서 ‘무형의 잔향’을 ‘검은 용언의 잔향’으로 제작해 100레벨 에픽 등급 무기에 부여하면 전용 시너지 능력이 추가된다.

출처=넥슨
출처=넥슨

전용·시너지 장비를 비롯해 소모품을 제작할 수 있는 ‘제작’ 시스템은 탐험 레벨에 따라 최소 2개부터 4개까지의 제작 슬롯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아이템 제작에는 아이템마다 별도의 제작 시간이 소요되며, ‘에테르나’에서 얻을 수 있는 ‘소생금’ 아이템을 통해 1개당 10분씩 제작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에테르나’의 추가를 기념해 4월 15일까지 ‘출발! 에테르나 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미션을 완수한 이용자에겐 ‘에테르나 레전더리 시너지 장비 선택 상자’, ‘융합된 정수 선택 상자’, ‘에테르나 SD 크리쳐 선택 상자’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특히, 주간 미션 8회 달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에테르나 SD 크리처 선택 상자’에는 ‘아그나트-C’, ‘퀸비’, ‘아머시스타스’ 3종의 신규 보스몬스터가 SD 크리쳐로 등장해 이용자들의 수집욕을 자극할 전망이다.

 

[경향게임스=김도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