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용의 심장] 모바일 위해 태어난 최고의 ‘용잡이’ 액션 RPG
[KT올레-용의 심장] 모바일 위해 태어난 최고의 ‘용잡이’ 액션 RPG
  • 채성욱 기자
  • 승인 2014.04.10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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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르 : RPG
● 무료/인앱결제

 


‘용의 심장’은 3D 액션 PRG 장르로 판타지를 배경으로 조작은 간편하지만 확실한 액션과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게임이다.
고대신의 가호로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나라 가이아. 대격변을 통해 등장한 강력한 악용 드라켄은 이 세상의 평화를 앚아간다. 이제 유저는 세상의 평화를 위협하는 거대 악룡과 그 세력에 맞서 가이아의 평화를 다시금 탈환해야 한다.
‘용의 심장은 ’ 유저는 기본적으로 선택 할 수 있는 3명의 영웅인 근접 공격의 달인 나이트슐츠, 화염마법을 사용하는 에스텔쇼, 귀여운 소환사 베리바닐라와 일정 골드나 게임캐쉬를 사용해 구매하는 캐릭터가 암살자 샤텐람슈타인 등을 통해 유저 취향에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 등장하는 던전을 클리어 하고 얻는 경험치와 보상 아이템 등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보상으로 얻은 스킬 포인트를 투자하여 캐릭터 육성의 재미까지 안겨준다.
던전 내 접속하여 플레이 속도와 자동 스킬 사용, 자동 물약 사용 등을 유저 편의대로 조절할 수 있어 사냥 부담을 덜어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TCG요소를 가미, 정령 소환을 통해 140종 이상의 정령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각각의 정령 카드는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에 맞춰 정령 카드를 셋팅 해 캐릭터의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스토리를 통한 육성과 강화라는 RPG의 참맛을 이제 모바일에 최적화된 ‘용의 심장’을 통해 즐겨보도록 하자.

[인터뷰] 셀바스 한상민 과장

“온라인 MMORPG서 즐기는 ‘재미’ 주고싶다”

 


문) 용의 심장은 어떤 게임인가
MMORPG의 던전 플레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전략 액션 RPG 게임이다. 게이머라면 누구나 MMORPG를 즐기던 전성기가 있다. 그 세대가 맛봤던 즐거움, 재미, 그 카타르시스를 모바일 에서 구현하고 싶었다.
‘용의심장’의 전투는 “MMORPG의 던전 플레이를 혼자 즐긴다면?” 이라는 생각에서 발전을 했고 그에 따른 캐릭터의 이동, 전투 방식 등을 최적화 했다. ‘용의 심장’은 어떤 적을 어떤 스킬을 사용해 처치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해, 매우 짧은 시간에 집중도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문) 용의 심장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모바일에 최적화 된 RPG로 조작 간편화다는 것이다. 전투시 캐릭터는 자동 이동 하며 유저는 몬스터 타게팅과 스킬 사용에만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짧은 전투’는 매우 전략적이지만 최대 2분 안에 각 던전의 스테이지가 클리어 되도록 구성됐다.

 

문) 5가지의 사냥 모드가 존재한다. 이에 대한 특징과 매력은 무엇인가
먼저 ‘일반 던전’은 유저 레벨에 따라 용의심장 월드를 탐험하는 기본 던전이다. 각 던전별로 개성 있는 보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템을 수집을 위한 훌륭한 보급 창고다.
두 번째로 ‘도전의 탑’은 총 24개의 층, 6개의 방으로 구성되어 있는 던전으로 유저의 도전 욕구 충족시켜주는 콘텐츠다. 층별로 그리고 방별로 유니크한 패턴과 클리어 방법이 존재한다.
다음으로 무한전장은 유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캐릭터와 장비를 총 동원해 다른 유저와 경쟁을 할 수 있다.
이외에, ‘친구 던전’은 던전을 돌다가 우연히 발견되는 던전으로 용의심장 월드를 위협하는 각종 보스로 구성됐다. 친구와 힘을 합쳐 싸워야만 잡을 수 있다.
마지막, ‘길드 던전’은 ‘용의심장’ 월드의 최대위협인 드라켄을 길드 단위로만 잡을 수 있는 던전으로, 보스 처치 보상뿐만 아니라 길드 랭킹에도 영향을 주는 콘텐츠다.
 
문) 향후 캐릭터 업데이트 계획이 있다고 안다. 그 외에 다른(이벤트) 계획은 무엇인가
작게는 추가 정령, 던전, 비밀 스테이지 등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조만간 추가 캐릭터 ‘보보일보’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용의심장’을 즐겨주시는 모든 유저들이 함께해야만 잡을 수 있는 월드 보스 시스템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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