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안은지 대리 “모바일시대 선도할, 스마트한 영어 놀이 학습앱 ‘액션리딩’”
드래곤플라이 안은지 대리 “모바일시대 선도할, 스마트한 영어 놀이 학습앱 ‘액션리딩’”
  • 채성욱 기자
  • 승인 2015.11.02 22: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e북, 게임 등 놀이 통한 탄탄한 ‘단계별 학습’
-유아 영어교육 핵심, ‘쉽고 재밌는 반복’의 ‘좋은 예’

드래곤플라이의 스마트러닝 브랜드 ‘액션리딩’은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연스레 자기 주도적으로 영어 학습을 유도하는 모바일 앱이다.
드래곤 플라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이 브랜드는 단계별로 구성된 수준별 액션 동화 콘텐츠에 영화, 게임, e북, 음악, 퀴즈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가미한 알찬 구성을 자랑한다.

드래곤플라이 안은지 스마트러닝사업 대리

드래곤플라이 스마트러닝사업을 책임지고, ‘액션리딩’ 시리즈를 기획한 안은지 스마트러닝사업 대리는 ‘학습앱’의 핵심은 ‘학습’ 그 자체의 ‘진정성’이라고 강조한다.
드래곤플라이의 ‘액션리딩’ 시리즈는 ‘효율적인 학습’이라는 확고한 목표하에 개발됐다. 여기에 게임기업의 강점인 ‘재미 요소’와 수준 높은 ‘그래픽’을 적용해 단계별 ‘학습 과제’에 대한 ‘친밀도’와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드래곤플라이 안은지 대리는 자사 ‘액션리딩’을 자사의 핵심 스마트러닝 브랜드로 키워갈 방침이다.
“우리팀이 준비하고 있는 것은 결국 ‘진정성’있는 교육 입니다. 게임사이기 때문에 그래픽이나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높은 것이 강점이기는 합니다. 하나, 우리의 목표는 ‘액션리딩’ 콘텐츠로 사용자들이 진정성 있는 학습효과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안은지 대리는 드래곤플라이 입사 전 출판사에서 영어 교육 기획을 담당하던 교육 콘텐츠 전문인력이다. 그녀는 드래곤플라이가 진행중인 모바일 중심의 차세대 교육 솔루션에 매력을 느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학습 의지’ 높이는 즐겁고 신선한 체험이 ‘매력’ 
스마트러닝 사업의 본질은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 진정성있는 학습효과 주는 것이다. 안은지 대리는 결국 그 핵심은 ‘학습’ 그 자체에 집중한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드래곤플라이의 스마트러닝 브랜드 ‘액션리딩’은 이런 목표 아래 탄생했다. 미국 3대 출판사의 ‘맥그로힐’의 동화들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개발하면서도 이를 한국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하고 다양한 재미요소를 가미했다.
“이전 콘텐츠가 단순히 원작 동화책을 디지털화 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의 ‘액션리딩’ 시리즈는 기존 작품을 한국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재구성하고,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세분화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드래곤플라이만의 새로운 학습 커리큘럼을 가진 독자적인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드래곤플라이의 ‘액션리딩’ 시리즈는 일종의 전자 도서관의 개념이다. 총 36권 분량의 영어 동화책을 하나의 앱으로 엮어 냈다. 이를 수준별 3레벨로 구성했으며, 한 레벨당 움직이는 동화와 해당 작품과 관련된 영어 학습 가이드, 게임, 퀴즈, 노래, e북 등의 색다른 콘텐츠가 함께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해당 콘텐츠 즐기고, 부분적으로 반복하면서 학습 과제를 반복 학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치밀한 학습 구성은 진정성 있는 ‘학습’을 목표로 기술력과 인터렉티브를 접목했기에 가능했다. 이 부분이 바로 게임기업으로 시작한 드래곤플라이의 최고 강점이다. 
“드래곤플라이 ‘액션리딩’은 아무래고 다른 기업의 콘텐츠와 비교해 기술면에서 남다릅니다. ‘영어 교육’을 목표로 기획을 진행하면, 기존 게임팀에 있던 인력을 통해 기술지원을 받게 되죠. ‘액션리딩’이 교육 콘텐츠의 퀄리티와 그래픽, 편의성면에서 사용자에 최적화된 구성이 가능한 이유입니다.”
스마트러닝 브랜드 ‘액션리딩’은 이런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학습 구성을 통해, 놀이 형식의 반복학습을 진행한다. 이 안에서 사용자인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단계별 학습을 진행하도록 구성돼있는 학습 솔루션이다.

글로벌 론칭도 고려, ‘스마트 학습’ 시장 선도할 것
국내 스마트러닝 앱 시장의 규모는 아직 작지만,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이미 스마트 디바이스를 유아기부터 접하는 세대가 등장하고 있다. 이런 흐름속에서 모바일의 비중은 보다 더 높아지고 있다.
물론, 아직 스마트기기로 학습을 한다는 개념이 낯선 것도 사실이다. 드래곤플라이 안은지 대리는 그래서 더욱 진정성있는 학습과 콘텐츠 구성에 집중하고 있다.
“‘액션리딩’의 퀴즈는 3단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단어를 주제로 원어민의 음성을 듣는 과정이 반복되죠. 처음에는 단어 학습 퀴즈로 시작해 점차 문장을 구성하는 단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학습 수준에 따라 무한 반복을 하게 해주죠. 아이가 하나의 도서를 가지고 놀면서 무수히 반복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액션리딩’은 단어와 문장을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반복 학습하게 하고, 노출빈도를 높여 영어 자체에 대한 친숙함을 형성하게 한다. 언어 학습의 기본은 지속적인 노출이다. 이런 놀이를 통한 구성은 자연스럽게 영어와 학습 주제에 사용자를 몰입시켜 최적의 학습 효과를 유도한다.
‘액션리딩’ 시리즈는 현재 공식블로그와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자녀들이 앱을 사용하고 발음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며 기특해 하는 부모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이는 앱에 대한 불편 사항이나 추가 요청사항들을 즉시 반영하는 창구로도 쓰이고 있다.
안은지 대리는 실제 교육자의 마음으로 학부모들과 소통하며, 보다 발전된 학습 솔루션을 시장에 내놓고 싶다고 전한다.
“‘액션리딩’ 시리즈는 차후 도서 100권 분량까지 개발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국내 시장만을 타깃으로 하고 있지만, 현재 글로벌에서도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어 글로벌 론칭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뿐아니라 다양한 플랫폼 확장도 교려하고 있습니다.”
‘액션리딩’ 시리즈는 차후 드래곤플라이의 스마트러닝 브랜드로써 보다 다각적인 콘텐츠 개발과 시장 진출을 진행할 방침이다.  

드래곤플라이 ‘액션리딩’

 

개발사: 드래곤플라이
배급사: 드래곤플라이
마  켓: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
출시일: 2015. 05
카테고리: 교육/ 가족/ 어린이

움직이는 영어 동화를 핵심으로하는 스마트러닝 콘텐츠다. 미국 3대 출판사 ‘맥그로힐’의 동화를 원작으로 재구성했다.
단계별 영어 교육 콘텐츠를 e북, 노래, 게임, 퀴즈 등 다양한 재미요소 풀어 냈다. 주요 수요 층은 유치원부터 초등생까지다. 탄탄하게 구성된 단계별 영어 동화를 재미난 놀이와 퀴즈 등으로 풀어 주체적인 반복학습을 유도해 언어에 대한 친밀도와 학습의 몰입도를 높였다. 차후 글로벌 진출과 플랫폼 확장을 통해 스마트러닝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