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게임스
뉴스실시간뉴스
넥슨, 2017년 2분기 연결 실적 ‘전망치 상회’
임홍석 기자  |  lhs@khplu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0호] 승인 2017.08.10  16:1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넥슨이 자사 IR 웹사이트를 통해 2017년 2분기 연결 실적을 금일(10일)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넥슨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한 471억 엔(약 4,88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중국 지역에서 9주년 업데이트 및 아이템 판매 성과를 거둔 대표 스테디셀러 ‘던전앤파이터’와 또 다른 대표작 ‘메이플스토리’의 견고한 성과에 힘입은 결과로 분석된다.
이와 함께 중국 지역의 뛰어난 성과로 인해 기존 예상치를 초과한 163억 엔(약 1,692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으며, 당기순이익은 환차익의 영향이 더해져 194억 엔(약 2,014억 원)에 달했다.
이에 대해 오웬 마호니 넥슨 대표는 “2분기에도 지난 1분기에 이어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망치보다 높은 성과를 얻었다”며, “이는 넥슨 만의 뛰어난 라이브 게임 개발 및 운영 역량을 증명한다”고 전했다.

넥슨은 지난 7월에 론칭한 ‘다크어벤저 3’를 비롯해 올 하반기 풍성한 기대작 라인업을 통해 3분기 역시 실적 상승세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AxE’를 비롯해 ‘야생의 땅: 듀랑고’, ‘로브레이커즈’, ‘니드포스피드 엣지’ 등 PC온라인과 모바일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들의 향후 성과에 따라 넥슨의 견실한 성장도 지속될 전망이다.
 

임홍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많이 본기사
1
‘배틀그라운드’, 국내 출시 앞두고 사전 예약 개시
2
펍지 주식회사, Mail.Ru와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 개시
3
‘검은사막’, 브라질 게임쇼서 ‘베스트 쇼 위너’ 선정
4
‘주선 for Kakao’, 정식 서비스 오픈
5
‘아크로드 어웨이크’, 1차 CBT 돌입
6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동시 시청자 6만 쾌거
7
방치형 RPG ‘영웅대작전’, 안드로이드마켓 론칭
8
‘Xbox One X’, 11월 7일 국내 출시 확정
9
‘디제이맥스 테크니카Q’, 유저 참여 라이브 방송 실시
10
[스페셜 스마트 리서치]스마트폰 뉴스 구독,‘네이버 앱’ 선호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길사업제안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2길 30, 908호 (구로동,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  대표전화 : 02)837-9351  |  팩스 : 02)837-9361
사업자등록번호 : 104-81-65468  |  발행인 : 장인수  |  편집인 : 김상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일범
Copyright © 2011 경향게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khplus.kr